거기 가지 마세요. 완전 비추에요..
탕수육을 시켰더니, 어린애가 먹어도 양이 적을 정도로 나오는데 돈은 17.99로 .. 맛도 별로에요.
아는 사람하고 우리 가족하고 들렸다가 바가지 쓴 기분이고 영 찝찝한게 기분 엄청 나쁘더라구요. 팁내는 것도 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하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어쩔수 없이 아까운 팁까징 냈지만. 두번다시 안갈 생각입니다. 음식이 배불리 먹자고 들린것인데 너무 인색해서 어떻게 장사가 될지 모르겠으나
짜장면도 후추가루를 듬뿍 친듯하여서 애들이 배탈나서 밤에 화장실 들락날락하고...
차라리, 만다린이 더 낫네요. 다른 분들은 어쩐가 몰라두 갠적으로는 아무튼 기분이 굉장이 나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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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3-01-04
샤니
만다린도 짜장면 양이 너무 적더군요.ㅋㅋ 일인분 시키면 속이 허전하고 절반도 충족이 안되던데. 아이도 배고프다고 해서 별수없이 꼭 탕수육을 더 시켜서 먹는 편인데.. 그래도 아우랑은 아직 안가봤는데 만다린보다 더 한가부죠? 암튼 피아노님 댓글말씀마따나 음식은
일단 배가 불러야 하는 거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야 다음에 또 오고 손님대동하고 또 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