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는 가면, 손님이 왔는지 갔는지 거들떠도 안보는 데 있더라구요. 정비하시는 분들은 일에 열중하고 계시고
누가 안내를 해주시면 더 좋을 텐데.. 매번 느끼는 겁니다.
한번은 손님이 와도 아무도 반겨주지도 않고, 혼자 삘죽하니 있다가, 그냥 화가나서 다시 차를 몰고 옆에 정비소로
갔거든요.사무실 안에서는 돈받는 거만 신경쓰고 있으니, 밖에 누가 왔는지 모르겠지만요.. 누구나 친절하게 맞아주면, 자동으로 또 가게 마련인데.. 최근에 보니, 확장을 한곳인데....딱 어디라고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