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바인히팅 업체에 불이익/피해 입으신 분들을 찾습니다. |
작성자: niro24  |
조회: 12359 등록일: 2019-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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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저지 바인히팅/에어컨 업체에서 불이익이나 부당한 처사를 당한 사례 및 피해자를 찾습니다.
저는 지금 이 업체에서 피해를 입고 말도 안되는 변명만 듣고 있습니다.
전에 글을 올렸을때, 해당 업체에게 피해 입으신 분들 있으셨는데, 혹 다른 분들 더 계신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법적 대응을 생각하고 있고, 다른 피해자분들도 계시면 같이 조인하실지 고려해주십시오.
개인적인 정보는 쪽지를 통해 부탁드립니다.
이런 업체에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않길 빕니다.
주위에 혹시 피해자가 있는지 물어봐주세요.
밑에 글은 제가 2018년 2월에 타사이트에 처음 올렸던 글입니다.
그 후에 상황은 밑에 헤이코리안 해당업체 페이지 링크에 들어가셔서 댓글 읽어보시면 나옵니다.
너무너무 화가나고 짜증이 나는 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올겨울 엄청 추운데 히터가 자꾸 고장이 나서 집 온도가 60도까지 떨어집니다.
그런데 컨트랙트 되어있는 바인히팅/에어컨 업체에서 연락도 안되고 추위에 그냥 오들오들 떠는것 밖에 할 수 없네요 .
집 전주인이 집 팔기전에HVAC 기계 바꾸면서 올 여름까지 되는Labor warranty 도 넘겨주었습니다.
그런데 바꾼 기계가 문제인건지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
여름엔 에어컨 고장으로 100도까지, 겨울엔 히터 고장으로 60도까지 온도가 내려 갑니다.
고장이 나서 와달라고 연락하면, 도무지 연락이 안되네요.
좀전에는 벨 울리자마자 통화거부 눌렀는지 메세지로 넘어갑니다.
올 겨울 히터가 꺼지는 문제가 생긴지 2달이 넘었는데, 집에 방문한건 4번이 전부입니다.
계속 똑같은 문제가 발생한다고 연락한건 수십번이 되고 밤마다 새벽마다 추위에 떠는데 말입니다.
첫번째 방문시, 집안에 설치되어 있는 온도설정기계 문제라고 하고 다다음날 온다고 하고는 그냥 갔습니다 .
2일 후 와서 온도기계 바꾸고 이제 문제없을거라고 해서 제가 되는거 확인하고 가달라고 했더니 바쁘다고 그냥 갔습니다.
그리고 연락도 없이 한시간 넘게 늦게 오고서는 일하는 사람이 늦을수도 있지 라며,
왜 연락도 없이 늦었냐, 약속시간 지나서 제가 전화했을땐 금방 도착한다했냐고 물어보는 제게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그리고 그날 저녁에 다시 바로 똑같은 문제가 재발생했습닏나.
같은 문제가 지속되자 계속 연락을 한 결과 그 다음주에 오기로 합니다.
그리고 와서는 처음에 바꾼 HVAC 기계 파이프(?) 안에 오일이 껴 있어 프레셔 문제인거 같다고 하는데 너무 추워서 오일을 못 뺀답니다.
날씨 풀리면 와서 뺀다고 하는데, 그동안 저희 가족들은 죽을맛이죠.
아무튼 12월말, 1월초, 눈 펑펑오고 엄청 추웠던 그때, 그냥 벌벌 떨면서 버텼습니다.
드디어 날씨가 조금 풀리고 와서 오일빼주고 문제 없을거라 해서, 작동되는 것 확인하고 가달라 했더니 바쁘다고 그냥 갑니다 .
그리고 고쳐졌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날 저녁부터 다시 문제가 재발생합니다.
그리고선 연락이 안됩니다.
온도가 떨어지는 것을 사진찍어서 보내봐도, 문자메세지를 보내봐도, 카톡을 해봐도, 전화를 걸어봐도, 묵묵무답입니다.
좀전에 전화 걸어봤더니 벨이 4번울리고 메세지로 넘어갑니다.
다시 걸어봤더니 한번 울리고 메세지로 넘어갑니다.
고의로 통화거부하고 있다고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문제는 이런 비슷한 일이 여름에도 있었습니다.
에어컨이 고장나서 집 온도가 100도까지 올라가는데 문제를 못 찾아서 못고쳤습니다.
결국 작년 여름 너무 더워서 호텔에 일주일동안 가있기도 했었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찾지를 못하겠다며 몇번 왔다갔다 하더니 여름이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 가을이 지나 올 겨울, 이 문제가 터진겁니다.
제가 두서없이 그냥 하소연처럼 글을 써서 스킵한 얘기도 많고, 더욱 분통터지는 에피소드들도 있으나, 일단 생략하겠습니다.
여러분.
한여름에 100도까지 올라가는데 연락안되고 못고치겠다는 테크니션.
한겨울에 60도까지 떨어지는데 연락안되는 테크니션.
약속시간 연락없이 한시간 이상 늦게와서 그럴수도 있지않냐며 화내는 테크니션.
작동확인 해달라는 부탁에 바쁘다며 그냥 가는 테크니션.
주말엔 일안하다며 문제 생겨도 연락하지 말라는 테크니션.
주중엔 바쁘다고 연락안되는 테크니션.
일할땐 지하에 있어서 전화못받는다는 테크니션.
왜 리턴콜 리턴메세지 없냐는 질문에 바쁘다고 화내는 테크니션.
돈을 얼마나 버시는지 너무 바쁘셔서 연락이 절대 안되는 테크니션.
바인히팅/에어컨 정사장님이 십니다.
다른 테크니션분께 물어보니 왜 천장에 덕트(?)는 체크안하냐고 하셔서, 물어봤더니 대답을 안하시네요.
그분이 혹시 라이센스없는 분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에어컨때도 그렇고 히터도 그렇고, 도대체 왜 위쪽을 안보냐고요.
혹 주위에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 계시면, 그분께 꼭 전해주세요.
컨트랙트 맺고 방문 첫날만 사모님 사모님하면서, 정작 문제 생겼을 때 연락도 안되고 그렇게 몰상식하게 하시면 안된다고요.
그리고 미씨여러분도 절대 이용하지 마시길 바래요.
저희 가족처럼 고생하지마시고, 다른 좋은 테크니션분들 많으실텐데 그분들께 부탁드리세요.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화가나고 지치내요.
해당업체 헤이코리안 페이지입니다.
https://ktown.heykorean.com/web/us/store/detail?areaCode=4447&subAreaCode=&catecode=&searchText=&yp_idx=96646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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