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티비 많이 보여주세요. 같이 한국말로 대화하면서. 한국동화책이 더 좋긴 한데 요새 애들이 동화책이나 책을 읽어야 말이죠~. 저는 애국자는 아니지만, 아무리 미국살아도 한국말은 기본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정체성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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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4
청순미모
파트맘님 의견에 전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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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5
피르맘
아니.. 정말 웃기네요. 원글님이 아이가 한국말 못한다고 해서 위로차원에서 이야기 한건데 딴지를 걸다니요..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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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5
피르맘
여긴 자기 의사를 밝히는 곳이지 남을 찍어서 공격하는 데는 아닙니다.. 뭘 잘못드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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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5
청순미모
피르맘님.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이 모자랐군요. 비록 여기가 미국이지만 두개 국어를 동시에 할수 있는 것이 더 좋다는 의미입니다. 오해를 빚어 죄송합니다 기분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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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6
버지니아
상황에 따라서 벌어먹고 사느라고 보니, 저도 울애들 한국말을 완벽하게 못가르쳤는데... ㅠㅠ.이민1세대가 다 그렸지요 뭐. 님들의 말을 읽고보니 애들한테 좀 미안하군여. ㅠㅠ 유창하게 한국말을 못하지만 쬐끔은 해서 그래도 위안삼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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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6
jannet76
저는 유치원 교사로 재직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한국말로 자주 의사소통하는게 최고라고 봐요. 물론 영어만 해도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민 1세대인 부모랑 의사소통이 잘 되는 감정정서 측면에선 두개국어를 하는 것이, 아이에게도 두뇌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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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8
kyuleeyu
아이구나. 한국말 못해도 잘만 삽니다 웬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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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8
기린
뭡니까? 헐~ 부모가 알아서 영어만 하게 하면 그뿐이고, 두개 국어 다 시키면 그뿐인데 그것가지구 갑론을박할 것은 못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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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8
세실리아
물론 단일국어만 잘해도 먹고 살아요 하지만 부모가 한국인이면 아이에게 더 폭넓은 기회를 가지게 할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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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9
sunnyhu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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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9
커네티컷맘
읽어보니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네요. 저도 너스 직업으로 애들 어디다 닥히 맡길데도 없고 해서 미국 베이비시터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제 6살인데 애가 어느순간부터 한국말로 몇마디 하던 것마져도 까먹고, 정말 큰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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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9
커네티컷맘
아마도 직업가진 엄마들의 공통적인 고민일껏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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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6-07-19
김시향
커네티컷맘님. 그러면 베이비시터를 한국말과 영어 다 하는 분께 맡겨보세요~ 우리딸은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한국말 곧잘 합니다 30대 여자분인데 너무 잘 케어해주시거든요. 제 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