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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토론광장
중국역사의 상고사는 한민족의 역사
작성자: 지리산 조회: 5050 등록일: 2015-07-28
...........................중국역사의 상고사는 한민족의 역사.............................


장개석이 이시영 임시정부 전부통령에게 한 질문이인데 중경(重慶)으로 후퇴한
장개석(蔣介石)총통이 함께 피난 온 상해임시정부일행을 위로하며 초대한 저녘
밥상에서 자기 고향(양자강남쪽 절강성)이 옛 백제 땅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우의를 다졌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초대 문교부장관을 역임한 안호상(1902-1999)박사가 문교부
장관 재직시에 중국의 유명한 문학자이며 평론가인 림어당(1895-1976) 선생을
만나 여담으로 "중국이 한자를 만들어 놓아서 한자를 사용하는 우리 나라까지
문제가 많다"고 하자 림어당 선생은 "그게 무슨 말입니까? 한자는 당신네들
東夷族 조상이 만든 글자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소?"라는 핀잔을 들었다고 합니다.


또, "한글재단 이사장인 한갑수 박사가 미국 공군지휘참모대학에 입교했을
당시 같은 입학생인 중국 학자 서량지(徐亮之)가 한박사를 찾아와 말하기를
" 당신네 한민족은 우리 중국보다 더 오래된 역사를 가진 위대한 민족인데
우리 중국인이 한민족의 역사가 적힌 포박자(抱朴子)를 감추고 중국역사를
조작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으므로 제가(서량지) 학자적 양심으로 중국인으
로서 사죄하는 의미로 절을 하겠으니 받아달라"며 큰 절을 올렸다고 합니다.


일제의 대륙침략에 따라 중경(重慶)으로 후퇴한 장개석(蔣介石) 총통은 함께
피난 온 상해임시정부의 김구 주석 일행을 위로하기 위해 저녘밥에 초대했었
다고 하는데 이때 장 총통은 자기 고향이 옛 백제 땅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우의를 다졌고 장 총통은 일제의 침략에 대항하는 동지적 입장에서 이런 역사
인식을 말했다고 할 수 있으나 이런 이야기를 들은 김구 주석은 충격과 함께
부끄러운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고 뒷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장개석의 고향은 양자강(揚子江) 남쪽 절강성(浙江省)이므로 옛 백제는
양자강 이남지역까지 지배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서량지나 임혜상 같은
양심있는 중국사학자들은 중국역사의 상고사는 한민족의 역사라 말하고
있는데 그리하여 가시마 노보루같은 일인학자는 한(漢)족은 기껏해야 한(韓)을
흉내내어 이름붙인 것이라 말하기도 하는데 중국의 식자층은 양자강 유역이
전통적으로 동이 9족의 것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장개석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알고 있어서 임정의 이시영 전 부통령에게
역사는 제대로 알고 독립운동하시는가 하고 물었던 것인데 오늘날의 우리
나라 역사교과서에는 어느 한구석에도 이런 기록이 없습니다.
오늘날의 역사교과서 뿐만 아니라 김구 주석이 듣고 배웠던 당시의 역사책
에도 이런 기록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는 모화와 사대주의에 절어 지내던 조선시대의 잘못된 역사관에 비롯한 것
으로 역사의 주인공이라는 생각 보다는 중국의 속국으로서의 삶을 받아 들인
결과입니다.
특히 중국에서 넘어 온 유교를 받아 들이면서 조선을 위한 유교가 아니라
유교를 위한 조선이 됨으로 해서 중국을 대국으로 칭하며 중국에 거스르는
역사나 문화를 이야기하지 않는 것을 예의라고 생각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
할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의 역사 기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심하게
거짓꾸며진 것을 반증해 주는 하나의 예증에 불과하며 이제라도 우리나라의
상고사는 바르게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출처 : 사단법인 [ 국 학 원 ]


https://secure.avaaz.org/kr/stand_with_the_apache_global_loc/?fJrsudb&pv=117&fb_action_ids=1621284114795294&fb_action_types=og.shares




분노의 열매...................................................................................................강 진모




완전군장을 하고 10km 구보(마라톤)을 할 때의 일이다. 반환점을 돌아 자대를 향해 구령에 맞춰
뛸 때 쯤이면 신체적 스트레스가 고조된다. 그런데 앞에서 뛰는 녀석이 짝발을 맞추기 시작하였다.
왼발을 디뎌야 할때 오른발을 디딘다. 그러므로 이 녀석의 몸만 엇박자가 되어 울퉁불퉁 튄다.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니었다. 나는 소총의 개머리판으로 녀석의 배낭을 치며 '발 제대로 맞춰 새꺄!'
하고 욕을 날렸다.

그러나 만약에 그녀석이 나보다 고참이었다면 나는 그처럼 분노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분노의
댓가가 매우 비쌀테니까). 만약에 우리가 발을 맞춰야 한다고 길들여지지 않았다면, 그리하여
우리들 모두 저마다의 가락으로 먼 길을 뛰어도 된다면, 아니 아예 군장구보를 하도록 강요받지
않는다면, 앞사람이 엇박자를 뛰든 말든 혹은 아예 박자를 맞추든 말든 나는 상관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파블로프의 개처럼 우리들은 어느덧 길들여져 있었다.

우리들은 윤일병을 린치한 이병장을 괴물이라고 분노하면서 그가 괴물이 되도록 만드는 체제에
대해서는 외면하도록 길들여져 있다. 해경으로 부터 퇴선을 강요당한 이준석 선장을 악마라고
입에 거품을 물면서 총체적 부패 백화점인 우리사회의 축소판인 세월호가 침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개선해 나갈 구체적인 해법 같은 것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도록 길들여져 있다.

그러나 사대강에서 죽어가는 왕붕어와 자라에 대해서 격분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분노가 열매를
맺도록 마음을 써야한다. 구체적으로 그것은 이명박을 법정에 세우기 위해, 선거무효소송을 직무
유기하는 13명의 대법관을 탄핵을 위한 서명을 하는 일이다.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해 아직 죄인으로 다루어서는 안되는 박래군을 만고의 역적처럼 오랏줄에
묶어서 끌고가는 이나라의 포졸들에게, 그런 사진을 대문짝만하게 올리는 언론에 대해서 격분하는
'청년'이라면 당연히 그의 석방을 위한 서명에 참여를 해야한다. 천만인이 격분한다해도 그것이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것은 이러한 틀을 만드는 자들에게는 가렵지도 않을테니까.

http://416act.net/notice/4603?ckattempt=1



망나니, 천민, 쌍것, 상놈, 화냥년, 호로자식 역사적 용어에 대한 고찰 
 
우리는 역사적으로 신분과 관련되어 나쁘게 사용되는 용어를 의미도 정확하게 생각해보지 않고
무심하게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의미를 안다면 우리의 입이 아프고 귀가 아픈 것이 아니라
마음이 아파 질 쓰린 용어들이다.
 
망나니, 천민, 쌍것, 상놈, 화냥년, 호로자식이라는 용어가 대표적이다.
 
망나니라는 뜻을 국어사전을 살펴보면 두 가지 뜻이 나온다. ‘첫째는 말과 행동을 함부로 막돼먹게
하는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둘째는 사형을 집행할 때, 죄인의 목을 베는 일을 맡아보던 사람’ 이다.
두 가지 의미 중 어떤 것이 먼저 사용되었는지는 모르겠다.
 
천민[賤民] 이란 낱말은 국어사전에 ‘신분이 낮고 천한 백성’ 이라고 나온다.
놀라운 것은 천민자본주의[賤民資本主義] 라는 뜻이 워키 백과사전에 버젓이 등록되어있는데
아래와 같은 뜻으로 나온다. ‘베버(Weber, M.)가 사용한 사회학 용어의 하나. 생산 활동을 통하여
영리를 추구하지 아니하고 고리대금업과 같은 자본의 운영을 이윤 추구의 기본적인 형태로 삼는
태도로, 중세 후기의 전근대적이고 비합리적인 자본주의를 가리킨 용어이다.’
 
우리나라 역사상 천민이 백과사전에 나온 뜻대로 살지도 않았고 살 수도 없었던 상황이었는데 왜
천민을 그런 용어로 쓰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쌍것은 사전에서는 ‘행실이나 태도나 상스러운 사람을 심하게 욕하여 이르는 말’ 로 나온다.
그런데 이 말도 양반 상놈에서 상놈은 그렇게 행동 한다는 뜻에서 유래한다.
여기서 상놈은 ‘신분이 낮은 남자를 얕잡아 이르던 말’이다.
 
화냥년은 더 가슴 아픈 말이다. 원래 환향녀(還鄕女)에서 유래되었는데 그 의미는 ‘병조호란 때
청나라로 끌려간 부녀자들이 천신만고 끝에 고향으로 돌아오자 오랑캐하고 붙어먹었다고
마을로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면서 부르던 말’이 지금과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다. 힘없어 다른
나라에 침략당해 자기 처자식을 빼앗기고도 그 탓을 힘없는 부녀자에게 돌리는 조선남자들의
쩨쩨함과 야비함을 보여주는 치욕적인 말이다.
 
호래자식(胡來子息)이란 ‘배운 데 없이 막되게 자라 교양이나 버릇이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지만 그 유래는 환향녀(還鄕女)들이 난 오랑캐의 아들이다. 그러다 아비가 누군지 모를 애들
(사생아)이 태어나면 그 애들을 호로자식이라 낮추어 불렀던 것이다.
 
우리의 역사적 현실도 모르고 역사적 아픔이 잔뜩 묻어있는 이 용어들을 하늘보고 침 뱉기 식으로
아무 부끄럼 없이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위 용어들은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어쩔 수 없는 신분이나 역사적
상황 때문에 붙여졌을 뿐인데 지금까지도 가장 치욕적인 욕으로 사용되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의
역사인식에도 커다란 문제가 있다.
 
보기를 들어 망나니가 자기 마음대로 칼을 휘둘려 사람들 목을 친 것은 아니지 않은 가?
망나니는 힘 있는 놈이 시킨 대로 할 수밖에 없었던 요즘 말로 하면 가장 꺼리는 직업이었을 뿐이다.
 
천민[賤民] 이란 낱말은 더 그렇다. 그들은 정말 우리 역사에서 잘 못한 게 전혀 없다. 타고난 신분
때문에 사회에서 가장 꺼리는 모든 궂은일을 밑바닥에서 도 많아 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천민자본
주의[賤民資本主義] 라는 말이 백과사전에 오를 정도라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일은 우리나라가 공식적으로는 신분제 사회를 철폐했지만 무의식 속에는 아직도 신분제 사회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진보적 경제학자라는 사람들도 천민자본주의라는 표현을 아주
쉽게 한다. 잘못 된 일이다.
 
사실 우리 역사를 돌이켜 보면 귀족 양반들은 그들만의 특권에 빠져 나라를 돌보지 않아 외적에 침략
당하고 빼앗기고 했다.
 우리나라 아픈 역사에서 진짜 역사의 죄인들은 그들이고 모든 책임도 그들에게 있다.
 
이렇게 역사적 죄인은 따로 있는 데 역사적으로 억압받고 핍박 받았을 뿐인 우리 대부분의 조상일 수도
있는 이들이 지금까지도 욕이나 잘못된 사람들의 행실로 조롱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 한은 하늘에서
도 풀리지 않을 것이다. 세월 따라 용어의 형태가 변화하듯 의미도 끊임없이 변화해야한다. 그런데도
망나니, 천민, 쌍것, 상놈, 화냥년, 호로자식 따위의 말들은 아직도 심한 욕으로 남아있다.
 
그들이 무슨 죄인가? 험한 시기에 그렇게 태어나서 피눈물 나는 세상을 힘들게 살았다는 것 밖에 없다.
 특히 민중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싸우고 일하고 있다는 자칭 진보주의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조차 이런
용어를 아무 생각 없이 쉽게 사용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들부터라도 이런 용어를 사용하지 않게 하는 일에 앞장 서야 한다.
 
망나니, 천민, 쌍것, 상놈, 화냥년, 호로자식들 모두다 지금으로 보면 진보주의자들이 하늘 같이 떠받들어
야 하는 오늘날 민중이다. 그들은 우리 민족 역사에서 가장 큰 피해자이지 비난이나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박철홍 (전남도의원)
 
 
- 1960 담양 출신
- 전남 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 전남도의회 9대의원
- 2011년 현대문예 수필부문 당선
- 현 전남도의원(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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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
  • 피터최
    아, 그렇군요~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 ×
    M
    2015-07-31

  • 포트리네일
    생각만 해도 뿌듯합니다
  • ×
    M
    2015-08-03

  • suprime
    매번 와서 잘 읽고 가네요.^^
  • ×
    M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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