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코리아    SF    Boston    Washington D.C    Chicago    Atlanta    Canada
NewsLife InfoRealtySell & BuyJobsHealthCultureFood/TourIssueYellowPageShopping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ife Info
뉴욕코리아정보광장
뉴욕코리아뉴스
공지게시판
Help Me I 멘토링QA
법률/이민/비자QA
추천 기업뉴스
이사/귀국준비 QA
생활정보 자유게시판
정치/사회 자유게시판
속풀이/토론광장
만남의 광장
필수유익한미국정보
USA 고발/신문고
전문가 법률칼럼
박재홍 변호사 법률정보
송동호 변호사 법률상담
정대현 변호사의 이민법
최선민 변호사의 이민법
남장근변호사 교통사고법
노창균 변호사의 이민법
강지나 변호사의 가정법
이종건 변호사의 한국법
이화경 변호사의 노동법
공인회계/재무칼럼
김광호 CPA 전문가칼럼
Max Lee공인회계사칼럼
미국교육칼럼
엔젤라김 유학.교육상담
노준건학자금보조모든것
영어교육칼럼
말킴 패턴500문장뽀개기
말킴 응용500문장뽀개기
말킴 영어작문 뽀개기
라이프칼럼
서대진의 크루즈 여행
김동윤의 역학.사주칼럼
알렉스 컴퓨터정복
종교칼럼
기독교
불교
천주교
              

 
 
회원정보
닉네임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받을아이디
제목
내용
(0/200바이트)
 
> Life Info > 종교칼럼 > 기독교
기독교
아침묵상: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작성자: 아침묵상 조회: 4398 등록일: 2014-01-02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2014-1-2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장 17절)

2013년 한 해가 지나가고 2014년 새 해를 맞게 되었다. 새 해를 맞으며 생각나는 말이 있다. 괴테의 말이다. 그는 불후의 명저 "파우스트"에서 다음 같은 글을 남겼다.

"탈피(脫皮)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뱀은 살아남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껍질을 벗는다. 산과 들에 다니다 보면 뱀이 벗어놓은 껍질을 볼 수 있게 된다. 뱀의 껍질은 대단히 단단하다. 그 단단한 껍질을 정기적으로 벗고 새로운 껍질로 바꾸면서 뱀은 생존하고 자라게 된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뱀은 자기 껍질에 갇혀 죽게 된다. 그런데 뱀이 상처를 받아 껍질이 손상되거나 독이 든 쥐를 먹거나 하여 병이 들게 되면 껍질을 벗지 못하는 병에 걸린다. 그렇게 되면 뱀은 자기 껍질에 갇혀 죽게 된다. 뱀에게 ‘껍질벗기’는 자신의 생존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다. 새로운 해를 맞으며 뱀의 ‘껍질벗기’를 나 자신의 경우에 비추어 생각한다. 나 자신의 영적인 생활과 정신세계에 맞추어 생각해 본다. 나에게 ‘껍질벗기’는 무엇일까? 내 영혼에 ‘껍질벗기’는
무엇이며 나의 정신세계에 ‘껍질벗기’는 무엇일까?

구약성경 예레미야서 4장에 다음 같은 말씀이 나온다. 바로 우리들의 영혼에 껍질 벗기는 촉구하는 내용의 말씀이다.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에 파종하지 말라....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나의 분노가 불 같이 일어나 사르리라."(예레미야 34장 3절, 4절)

위의 말씀에서 "묵은 땅을 갈라"는 말씀은 뱀의 껍질을 벗으라는 말씀이다. "너희 마음 가죽을 베라"는 말씀 역시 같은 뜻의 말씀이다. 지난해를 보내며 그간에 우리들의 몸과 마음과 영혼에 깃들어 있던 그릇된 습관, 생각, 허물을 벗어버리라는 말이다. 마치 뱀이 살아남기 위하여 옛 껍질을 벗고, 새 출발하며 생존을 지키고 더 성장하듯이 우리들도 그렇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기에 새 해를 시작하며 내가 벗어버려야 할 것이 무엇일까를 곰곰이 생각해 본다. 두레수도원 7Km 눈길을 걸으며 나에게 벗어야 할 껍질은 무었일까를 생각한다. 그래서 벗어버려야 할 것들을 과감히 벗고 홀가분한 몸과 마음으로 새 해에 새 출발하고 싶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댓글 : 0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18 무엇을 믿습니까? 선한마음 1610 2021-03-23
아침묵상: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 죽는다 아침묵상 4399 2014-01-02
16 함께 가는 사람들(4) "하나님의 친구 필그림교회 6031 2011-02-21
15 함께 가는 사람들(3) "더불어 사는 길 필그림교회 6213 2011-02-21
14 함께 가는 사람들(2) "사순절의 여정" 필그림교회 5304 2011-02-21
13 함께 가는 사람들(1) "격려와 사랑 필그림교회 5099 2011-02-21
12 어떤 사람이 되어져 가는가? 필그림교회 5371 2011-02-21
11 틀린 것과 다른 것 필그림교회 4692 2011-02-21
10 미주한인의 날 (Korean American Day 필그림교회 4598 2011-02-21
9 말 조심, 생각 조심 필그림교회 4729 2011-02-21
8 사랑의 손 캠페인 필그림교회 4201 2011-02-21
7 버리고 떠납시다 필그림교회 4395 2011-02-21
6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필그림교회 5923 2011-02-21
5 가장 놀라운 일 필그림교회 4402 2011-02-21
4 올해도 크리스마스는 너무 일찍 오고 있지는 않은가? 필그림교회 4480 2011-02-21
1 | 2 | 3
회원정보
닉네임 아침묵상 (_admin_)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닉네임 아침묵상 (_admin_)
제목
내용
(0/200바이트)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글 제목 아침묵상: 탈피하지 못하는 뱀은 ...
글 작성자 아침묵상
신고이유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제휴 및 광고문의 | 광고안내   
 

 

Contact Us : 고객문의센터, Tel: 대표 201-674-5611

E-mail: newyorkkorea77@gmail.com, newyorkkorea@naver.com, 빠른카톡상담ID : newyorkkorea 

미국최대 대표포털 뉴욕코리아는 미국법률변호사고문 및 미국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컨텐츠 및 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c) New York Korea, INC. News Media Group in 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