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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건학자금보조모든것
학자금보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2)
작성자: 노준건 작성자정보 조회: 6888 등록일: 2011-03-01

 

 

 

 

   우리는 삶 속에서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크건 작건 늘 실수를 하면서 살아 간다. 실수를 한 후에 반성을 함으로써 그 잘못된 일이 좋은 방향으로 회복되어지는 일들도 있겠지만 돌이킬 수 없는 큰 실수로 남겨지는 일도 있다. 학자금보조에 관한 상식 또한 잘못 알고 있음으로 인해 받게 되는 손해의 크기는 아주 클 수도 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학자금보조신청을 직접하는 데에는 엄두를 못내면서도 쉽게 이 일을 학생이나 비전문가들에게 맡기고 있음을 본다. 조그만 잘못으로 수천불 크게는 수만불까지도 손해를 볼 수 있는데 전문가에게 주는 수수료 때문에 별다른 큰 생각없이 자녀인 학생이 영어를 잘 한다고 해서 직접 하게 한다거나, 또는 이전에 몇번 해 본 경험이 있는 이웃에게나 심지어 학생을 가르쳐 주던 학원선생님에게 부탁하는 것을 본다.

   

   개인 세무보고의 경우를 보기로 하자. 개인세무보고의 경우엔 회계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쉽게 맡기지는 않을 것이다. 세무보고는 실수를 한 경우에도 미세무국에서 친절히 수정을 하여 주고 받을 금액이 있으면 그 금액까지도 보내주지만 학자금보조는 실수를 하여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대학에서는 한 푼이라도 절약하기 위하여 자기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학자금보조금액을 산출해 버리기 때문에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매년 손해를 보면서도 알지 못하고 지내고 마는 것이다. 설사 실수를 한 것을 나중에 알게 되어 수정을 하려고 해도 대학의 담당자를 이해시키는 작업이 보통 힘이 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학생들은 인터넷으로 신청서를 보내는 일은 말을 듣고 시키는 데로 할 수 있지만, 대학의 담당자를 찾아가서 잘못된 것을 설명하고 부탁하는 일등을 할 수 있는 학생은 아마 100명중 1,2 명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부모님이 직접 나서야 하는데 영어가 부담이 되어 할 수 없이 뒤늦게 필자를 찾아와 하소연하며 도움을 청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학자금보조신청서에서 질문하는 내용들 하나하나에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학생의 학비로 가정에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을 산정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가정의 부담금을 높히는 질문도 있고 낮추는 질문들도 있다. 이러한 요소들을 잘 알아야 요령껏 이로운 방향으로 기재할 수 있는 데 비전문가의 경우에는 이를 제대로 할 수가 없을 뿐더러 때로는 질문의 의미를 잘 깨닫지 못하고 엉뚱한 대답을 기재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또한 FAFSA가 학자금보조신청서의 전부가 아니다. FAFSA는 연방정부에 제출하는 가장 기본적인 서류이며 많은 사립대학에서는 CSS Profile이라는 복잡한 서류도 함께 요구한다. FAFSA는 가끔 고등학교에서 세미나를 통해 작성법을 가르쳐주는 경우도 있어 제대로 배우기만 하면 부모님이 직접 작성할 수도 있지만 CSS Profile은 복잡하고, 전문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비전문가가 작성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또한, 보통 8개 대학에 심지어 12개 이상의 대학에 입학원서를 내는 학생들도 있는데 이 대학들이 요구하는 서류들이 제각각이고 마감일도 다르기 때문에 자녀가 지원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절차와 서류를 각 대학별로 확인을 하고 필요한 보충서류까지도 마감일에 늦지 않게 잘 제출하는 일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학자금보조신청의 첫 시작은 Planning 이다. 어느 대학에 가는 경우 얼마를 부담하게 되는지 미리 계산을 해보고 어떻게 하면 합법적으로 가장 적게 학비를 내면서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는지 계획을 하며 준비하는 것으로 시작을 해야 한다. 학자금보조를 신청하는 것을 단순히 FAFSA나 CSS Profile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는 절차로만 생각하면 안된다. 저축이나 투자를 할 때, 사업체를 시작할 때, 집을 구매할 때 등 EFC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미리 학자금재정전문가와 상의를 하여 준비해 나가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준비는 자영업자뿐만 아니라 봉급을 받기 때문에 수입이 그대로 보고가 되는 분들에게도 해당이 된다.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 갈 경우에 가정의 부담금이 얼마가 되는지 학자금재정전문가에 미리 문의를 해보기 바란다.

 

 

노준건 학자금재정전문가

‘교육과미래’ 대표

(718) 281-4888

Finaid52@gmail.com

 

 

 

 

 

 

 

 

노준건 학자금재정전문가

.'교육과 미래' 대표

. 컬럼니스트

. 각종 일간신문.주간지및 인터넷신문

  (중앙일보.한국일보.뉴욕일보.미주교육신문

. 국민일보.기독신문.시카고트리뷴.

  UKOPIA.Doremihouse 등

. Tel: 718-281-4888(NY)

. 201-679-8460(NJ)

. Web: www.finaidcollege.com

. e-mail:finaid5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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