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는 2004년 부터 매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다. 2007년 연방의회 위안부 결의안 통과 활동, 뉴저지 펠리사이즈팍 공립도서관 앞 위안부 기림비 건립 활동, 한인 상가 밀집지역인 노던 블러바드 바운 스트릿 부터 유토피아 파크웨이까지 주정차 금지 해제 모두 시민참여센터 인턴십 활동이 큰 역할을 하였다.
풀뿌리 운동(시민참여활동 Grassroots Activity), 미국의 제도와 작동방식, 미국과 아시안 아메리칸 역사 그리고 한인 이민역사를 배우고, 유권자 등록을 비롯한 프로젝트를 함께 만드는 시민참여센터의 인턴십 모집 마감은 3월 30일이다.
인턴십은 자원봉사와 전혀 다르다. 잡 히스토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대학 재학 중 인턴십을 할때 인턴십 경험이 있으면 훨씬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