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팰팍 브로드애브뉴에서 그랜드애브뉴로 꺾는 쪽에서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습니다.
폴리스 리포트를 했고, 경찰이 달려온 와중에,
상대편 여자는 파란 불 신호보고 왼쪽으로부터 턴했다고 하고, 저 역시 직진방향으로 제가 마땅히 가는 방향이었는데
자기가 맞다고 우기는데,
분명 제가 파란 불 직진 신호받고 가는 것이었거든요.
어느 주 법으로 보나, 직진방향이 우선이고, 턴해오는 방향이 일단 스탑해서, 눈치보고 턴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너무 억울해서 난 잘못한 거 없다고 했으나, 목소리 큰 그 여자가 버럭버럭 지가 옳다고 하고,
티켓과 포인트가 제게 주어졌는데,
이 억울함을 어찌해야 합니까?
그 여자가 턴하는 쪽에, 일단 정지표시나, 양보표지판도 없었고,
저는 마땅히 제 갈길 간거 밖에 없는데,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사고 운전한지, 7년인데, 이걸 어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