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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이민/비자QA
지독한 악덕 랜로드를 만났을때 렌트비 안내면 ...
작성자: diana 조회: 13155 등록일: 2012-10-02

 

악덕 랜로드를 만났습니다.

주인이 한국사람입니다. 주인이 1층에 살고 우리가 2층에 사는데.그런데, 그집 아들 23세정도 됨,(대학졸업하고 무직)

그 아들놈이 우리 애들 2층에서 조금만 걸어도 70년쯤 된 집이어서 마루가 심하게 삐거덕 거리는 데도 불구하고

막대기로 밑에서 치고 난리부루스를 춥니다.

몇번 참을 수 없어서 우리 애들도 발뒤꿈치 들고 다닐테니. 좀 자중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고, 두어번 심하게

다투기도 했지만, 이 인간이 이젠 뺑 돌아버린 인간처럼, 전체 집을 부술것처럼 벽을 쳐서 온통 겁에 질린 건 우리아이들이구요.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 마치 악마같은 놈이니 말이예요.

그러면 처음부터 아이들 있는 사람 세를 들이지 말지, 이게 무슨 짓인지...아니면 자기들이 위에 올라와 살고 바꾸던지할것이지.

우리 애들은 겁이나서 하얗게 질린 채. 지옥 아닌 쌩지옥을 살고 있습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2년 계약하고 이제 1년 겨우 지났을 뿐인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렌트비를 안내려고 합니다.

그러면 자기들도 지쳐서 우리보고 다른 집으로 나가라고 할까요? 이 와중에 나가면, 살지 않은 렌트비도 다 물어내고

나가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심장병이 다 생겼습니다. 이젠 밑에집 그 놈이 아주 미세한 소리만 나도 신경질적을 정신이상자처럼

날뛰면서 고함을 버럭 버럭 지르고 정상이 아니어서, 집을 통째로 벽이고 천정이고 때리고 흔들곤 하는데, 저도

신경을 하도 많이 쓰고 심장이 두근거려서 몸이 아픕니다. 더우기

현관은 그집을 거쳐서 계단을 올라와야 하는데,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가 집에 무서워서 들어오질 못하고 밖에서 울고 있고..

저걸 어찌 대체 해야 할까요? 인간이 아닙니다.

 

어서 한시바삐  다른 곳으로 마음 편히 살도록 빨리 이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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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
  • Anna Lee
    전 전문가는 아니지만 참 안되셨네요. 어서 이사하시는 방향으로 랜로드와 협의해보시길..

    월 페이먼트를 안 내시면 아마 랜로드가 소송 걸 거에요. 잘은 모르겠지만...
    아는 사람이 좀 비슷한 경우를 당하는 걸 ㅔ가 옆에서 봤는데, 법원에 출두하라고 뭔가가 날라왔다고 하더라고요.
    기간이 얼마 남았는지, 주인에게 집을 나가겠다고 말씀하시고, 다른 사람을 대신 입주시키고 하루 빨리 나가시길....
    아이들 키우는 집에 해도 정말 너무 하는 군요. 아무래도 정상이 아닌가봐요.
    그리고 참, 만약을 대비해서 그의 과격한 그런 상황을 녹음하거나, 사진을 찍어놓는 방향으로 대처하시고요. 미국에선
    어쨌든 증거가 있어야 이야기가 되니까요...
  • ×
    M
    2012-10-03

  • hone43
    아이키우는 엄마로써 참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아서 댓글 답니다. 우리도 님과 똑같지는 않지만 좀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요.
    뭐 그런 사람들이 다 있나요. 애들이 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들겠는지요.
    하루빨리 해결하셔야 될거 같애요. 변호사에게 상담도 해보시고 도움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
  • ×
    M
    2012-10-09

  • 유미
    저런 나쁜 잉간 꼭 있더라구요. 지도 장가가면 애 날텐데..애덜이 먼 죄가 있어서.
  • ×
    M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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