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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의 역학.사주칼럼
접속의 시대
작성자: 재마선생 작성자정보 조회: 4547 등록일: 2011-11-05

 

 

접속의 시대

 

 

 

 

     오늘을 사는 사람들은 디지털(Digital)이라는 경계선을 중심으로 두 부류로 나뉜다. 즉, 사이버 스페이스(Cyber Space)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과 밖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갈라진다. 두 부류는 더 이상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소통할 수 없게 된다.

 

     쉽게 말해서 인터넷 사용은 필수라는 말이다. 필자의 입장에서도 전화 상담보다 이메일 상담을 선호하는 편이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차분히 답변할 수 있고 또한 기록이 남기 때문에 좋다.

 

     어제 LA에서 이메일상담이 들어왔다. 삼십대 후반의 여성인데 직장과 결혼문제로 필자에게 도움을 청한 것이다. 먼저 생년월일과 출생시간을 말하고 자신의 현재 상황을 간단히 밝히면서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해야 좋은지를 알고 싶다고 하였다. 조목조목 묻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상대가 진지하게 물어오면 나도 얼른 찬물에 세수를 하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사주 원국을 살펴보니 신금(辛金)일주가 강하고 능히 재물을 먹을 수 있는 부자 팔자인데 다만 운이 부족하여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원래는 남을 부리는 리더 팔자인데 운로(運路)가 좋지 못하여 지금은 남의 회사에서 봉급생활을 하고 있으니 속이 터질 수밖에 없다. 운 앞에는 장사가 없다. 꾹 참고 기다려야 한다. 올해가 직장이나 문서로 고생하는 운세이지만 변동수가 없으니 지금 자리를 고수할 수밖에 없다.

 

      직장을 그만두고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면 어떻겠냐고 묻는다. 연말에 시험 운이 들어오니까 시도해 볼만 하지만 회계사라는 직업이 사주팔자에 적합한지가 문제였다. 일반적으로 사주에 충(沖)이 있는 사람들은 한 자리에 앉아서 꼼꼼하게 하는 일을 꺼리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사항을 이메일로 보내고 전화통화로 바로 만났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중요한 문제는 실시간으로 점괘를 뽑아야하기 때문이다. 이메일이 몇 번 오간 다음에 유선에서 만나면 보통 반가운 게 아니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연결해 주는 인터넷이 보통 고맙지 않다. 올해 만나게 될 남자는 어떤 사람이 될 것 같고 그때마다 궁합을 봐 주겠다는 약속을 하는데 셀폰이 울린다.

 

     뉴저지에 사는 단골고객이다. 남편이 한의사인데 요즘 주식투자로 죽을 쓰고 있다면서 하소연이다. 주가는 연일 바닥을 치고 있고 전문가들의 전망은 어둡기만 한 실정에 손절매를 하고 빠지는 게 나은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를 묻는 것이다.

 

   물론 기다려야 한다. 5월, 6월이면 활황국면으로서 주가가 치솟을 게 빤한데 국으로 가만히 계시라고 침을 놓았다. 선생님만 믿겠다면서 서둘러 전화를 끊는 미세스 리가 고맙다. 집안 대소사를 모두 필자에게 상의하는 모습이 고맙다는 말이다.

 

     돌이켜 보면 필자의 모습도 변하고 있다. 종전에는 최대한 많은 고객을 상담하려고 애를 썼다. 겁도 없이 사주 하나만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하였다. 시간이 흐르면서 주역도 공부하고 육효(六爻)도 보고 풍수도 보면서 안목을 넓혔고 여러 가지 무기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한 명의 고객에게 이런저런 다양한 써비스를 평생에 걸쳐서 제공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필자의 몫이 된 것이다. 여기에서 한 걸음 나아가 접속의 시대에 걸맞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남은 인생의 과제가 아닌가 싶다.   <운수 좋은 집. 전화: 347-732-9232, 이메일: jaemakim@yahoo.com>

 

 

 

 

 

 

김동윤 역학 전문가

 

.부산출생

.한양대 경제학과 졸업

.<미주세계일보><워싱턴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에 '김동윤의 역학' 고정칼럼 연재

.도서출판 윤성 대표

.현재 운수 좋은 집 대표

.전화 347-732-9232

.이메일 jaemakim@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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