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자: 2025-08-13>
한인장애우 돕기 차인홍 교수 초청 <휠체어는 나의 날개> 개최
뉴욕한인회, 21희망재단, 소음악회 공동주최…뉴욕밀알선교단에 총 2천달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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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차인홍 교수 초청 소음악회가 끝난 후, 뉴욕한인회 임원진, 21희망재단 관계자(김준택 이사장, 김미라 이사) 및 뉴욕밀알선교단의 몇몇 장애우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한인 장애우 돕기 <차인홍 교수 초청 소음악회>가 10일 오후 5시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욕밀알선교단(단장 김자송)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와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차인홍 교수의 역경을 극복하는 삶의 이야기와 함께 바이올린 연주곡으로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 장애인이 된 차인홍 교수는KBS와 MBC등 한국의 주요 방송에서 자주 소개되어 온 유명 바이올린 연주자 및 지휘자로서, 현재 오하이오 라이트 주립대 음대 종신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86년 브루클린 뉴욕시립대에 유학 온 차인홍 교수는 뉴욕의 한사랑선교회에서 오랜동안 봉사해 왔으며, 이날 재능기부를 통해 뉴욕밀알선교단을 도왔다.
21희망재단의 김준택 이사장은 “여러 역경속에서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는 그의 삶은 감동 그 자체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욕한인회와 21희망재단은 이날 각각 1천달러씩, 총 2천달러를 뉴욕밀알선교단에 전달했다.
<사진> : 뉴욕한인회 임원진 및 차인홍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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