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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주미대사는 오늘 백악관 영빈관에서 모니카 크롤리(Monica Crowley) 국무부 의전장에게 신임장 사본을 전달하고, 주미대사로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하였다.
강 대사는 한미 외교의 최전선인 워싱턴에 부임하게 된 만큼, 지난 8월 한미 정상회담을 토대로, 다가올 10월 트럼프 대통령 방한을 포함하여 제반 분야에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한미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이에 크롤리 의전장은 국무부를 대표하여 부임 축하를 전하고, 중요한 시점에 강 대사가 부임한만큼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준비를 포함하여 한미간 현안을 긴밀히 조율해 나가는데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이번 신임장 사본 전달식은 강 대사의 부임 후 첫 근무일에 진행되었는데, 보통 신임 대사 부임일로부터 일주일 내에 사본 전달이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신속하게 실시된 것이라고 하겠다.
<사진=주미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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