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대사는 5.4.(월) 미 상무부 주관 2026 SelectUSA Investment Summit 계기 개최된 「제1차 코리아 데스크(Korea Desk Officer) 연합회의」 환영사를 통해, 한미동맹이 안보 협력을 넘어 첨단 기술과 경제를 아우르는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러한 모범적 파트너십이 성공적인 투자 프로젝트로 구현될 수 있도록 각 주의 코리아 데스크들이 현장에서 적극 활약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코리아 데스크는 우리 기업 및 교민의 원활한 활동 지원을 위해 각 주정부에 지정된 명예직 한국 담당관으로서, 현재 총 50개 주 중 38개 주에서 운영되고 있다.
웨스 무어(Wes Moore) 메릴랜드 주지사, 스펜서 콕스(Spencer Cox) 유타 주지사, 루 레온 게레로(Lou Leon Guerrero) 괌 주지사, 팻 윌슨(Pat Wilson)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 등 이번 행사에 참석한 주정부 인사들은 한국이 중요한 교역•투자 파트너이며, 활발한 한인 공동체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하면서, 코리아 데스크 제도를 통해 한국과의 실질적 경제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미국주미대사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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