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포유? 그런 곳도 있었나요? 이름 없는 곳에서는 하지 않은 것이 나음. 처음에 CBM 왕창 부르고 나서
사기치는 곳도 있고, 처음에는 견적을 싸게 불러서 계약부터 하고, 그후
나중에 한국에서 발생되는 금액같은 것이나 숨겨진 돈을 더 요구 하는 곳도 있어요. 정직하지 못한 거죠.
잘 알아보시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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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3-05-06
자원
cpuchin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D통운도 그렇답니다.. 사돈처녀가 이달 초에 한국에서 짐받았는데 처음에 설명도 안받았던 것도 청구하는 바람에 기가 막혔다네요 아파트 13층이라고 미리 이야기했었다는데 높다고 더 달라고, 미국에서 처음에 견적을 싸게 깎아주네 어쩌네 했더랍니다. 다른 데보다 좀 싸게 갔다네요. 그러니까 다른 비용을
뺀 가격으로 손님 유치부터 한 후에 나중엔 골탕을 멕이니 이거야 원, 투명하게 하면 어디 덧나는지...양심갖고 살아야 복을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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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3-05-07
JayS
저도 ㄷㅎ통운은 말리고 싶네요. 미국 올때 이용했는데 끝까지 견적 비용을 얘기안하고 불투명하게 처리하더니
이사짐이 하도 안와서 언제오냐고 한국에 전화하니까 미국지사로 연락 해보라고 하고 전화하니 지금 이사짐 가고 있다고 당장 오늘 한시간 후 도착한다고.......미리 연락도 없이 어이가 없어서.......체계가 엉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