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 추천해요~ 어제 이사짐 픽업하여 한국에 보냈고요.한국가면 후기 제대로 쓸께요 ^^저도 후기들이 좋아서 전화했었고요.
다른 데 전화해봐도 범양만큼 자세히 설명해주는 데가 없더군요. 영 다른데는 싸가지 없게 퉁퉁거리면서 전화를 받아서 기분 나빴는데. 범양은 세세하게 내역을 잘 알려주시더군요. 하도 성심을 다해서 설명해주시는 집사님께서
어찌나 좋으신지 제가 홀딱 반해버려서 계약했고요.ㅎㅎ 그래서 어제 업체에서 나와서는, 후다닥 꽁꽁싸매고 모두 포장해서 픽업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