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4번 도로 지나가다 들렸는데, 헤켄섹 부근, 거기 왜 그런가요. 스패니쉬 같은 아저씨인데, 개스 를 제 차에 넣고나서 please receit! 했더니. 입이 저 만큼 나와가지고 처음에 왜 요청 안했느냐고 투덜투덜.... 어찌나 기분이 나쁘던지. 다른 데는 바로 개스 기계에서 크레딧 끼우면 영수증나오는데, 거긴 일일히 자기네 사무실에 가서 전표를 뽑아오게 되어 있는 것ㅇ, 어째서 제 탓이냐구요~ 자기가 걸어서 사무실에 가서 끊어오는 줄 알았다면 저도 미리 말했죠. 근데 그걸 어찌 알았겠어요. 그렇다고, 손님한테, 오만상을 쓰면서 찌프리고 투덜투덜... 아무튼 기분 다 망쳤어요. 리버에지에서 4번도로나오자 마자 오른 쪽에 주우 개스 스테이션 많죠? 거긴 이용하지 마세요.. 그날 하루종일 기분 나빴다는.... 상냥하고 인사 깎듯이 하는 곳도 많지만 의외로 그런 사람은 처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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