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긴 뉴저지구요. 블렉프라이데이라서 어젯밤 밤을 꼬박 새우다시피, 이 마켓 저 마켓, 돌아다녔습니다. 세일을 기다려온 분들은 모두 다 저처럼 동분서주 했을 테지요. 전자, 제품이나 주방용품 모두 월마트에도 엄청나게 싸더군요.. 근데 뉴욕중앙일보, 기사 쓰시는 분, 메이시 백화점이 새벽 4시에 문을 연다고 하여서 부리나케 차로 이동했는데요. 4시가 되기 전, 우리처럼 백화점 앞에서 차를 파킹하고 기다리는 분들 그래도 꽤 많더군요. 그런데 4시가 지나도 문을 오픈 하지 않고, 사람들은 모두 입구에 서서 기다리는데.... 그런데, 문에 붙은 문구를 보니, 일곱시에 오픈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 새벽부터 얼마나 기다렸는지... 결국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수밖에요. 거의 3시간이나... 7시까지 거기서 추운데서 기다릴 이유가...
중앙일보 신문기사 쓰시는 분께서는 이왕이면 잘 알아보시고 지역정보에도 신경써주시고 기사 올려주세요... 후에 듣자니, 뉴욕이 오전 4시에 열고, 뉴저지는 7시였는데... 조금만 더 신경쓰셔서 알려주셨으면 고생을 덜 했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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