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희 비뇨기과, 완전 비추입니다. 자기 혼자 중얼거리듯 거만하게 빨리 끝내고 싶다는 듯이 설명하고 성의없어서 갈때마다 기분 잡치고 나옵니다. 좀 친절하고 환자 입장으로 대해주면 어디 덧나나요? 플러싱에 본원이 있고, 뉴저지는 매주 수요일만 온답니다.검사결과 프린트 해달라고 하면 간호사는 프린트 고장난게 진짜인지 모르겠으나 결과도 안주고요. 환자가 자기 이름보고 방문한 건데, 아무튼 기분 잡칩니다. 저로서는 완전 비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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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24-10-17
박선생
원준희 비뇨기과는 저도 추천하지 않아요. 환자에 대한 예의 없는 듯, 그리고 제가 겪은 황인성 비뇨기과도 또한 별로입니다. 정관수술하는데 음악 꽝꽝 틀어놓고 하는 사람이 제 정신인가요? 불안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욕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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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24-10-17
danielhan
리차드 전 비뇨기과 추천합니다. 뉴저지 클립사이드 파크랑, 잉글우드 두 군데 사무실 있습니다. 꼼꼼하고 자상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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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24-10-18
임성훈
벤자민최 비뇨기과는 어떤지요? 저는 약 7일전쯤 예약을 했는데, 괜찮은 지 혹시 경험있으신 분 이야기좀 듣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