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코리아    SF    Boston    Washington D.C    Chicago    Atlanta    Canada
NewsLife InfoRealtySell & BuyJobsHealthCultureFood/TourIssueYellowPageShopping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Culture
USA CULTURE
USA 전시소식
USA 공연소식
USA 문화예술뉴스
KOREA 전시소식
USA 문화포커스뉴스
미국영화소식
공모/컨테스트 공지
문학뉴스
추천베스트 신간도서
인기신간도서
새 음악/음반/벨소리
중견초대작가 뉴욕갤러리
Fine Art
photography
Digital Art
전문가초대칼럼
[뉴욕코리아]<아침의 시>
[poem]English Poem
정다운 우리가곡
멀티미디어 영상작품
전문가칼럼/기고
전문가 칼럼
공연.전시행사모습
USA예술문화행사포토
USA 유명갤러리탐방
USA유명갤러리 탐방
티켓알아보기
티켓예매처 바로가기
 
 

   

   

    

회원정보
닉네임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받을아이디
제목
내용
(0/200바이트)
 
> Culture > 전문가칼럼/기고 > 전문가 칼럼
전문가 칼럼
팔궤와 역(易)은 고대한국인들의 심리학의 총서다 2>
작성자: 하심 작성자정보 조회: 7960 등록일: 2020-05-23


 

 팔괘와 역()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처럼 고대의 차이나인들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님들이 만들어 사용한 독창적인 심리학과 정치철학서로서 그동안 우리의 정신이 얼마나 심하게 훼손되었는지 간단하게 예를 들까 한다.

 오늘날 팔괘와 역을 이야기하면 아예 손 사레를 치거나 점이나 보는 신비주의 정도로 밖에 보지 않고 있다고 보는데 옛 조상님들은 철저한 인간중심의 실용학문으로 팔괘와 역을 심리학과 정치철학에 사용했다고 본다.

 우선 팔괘를 이루고 있는 효와 관련된 것부터 이야기를 풀까 하는데 8개의 궤상을 이루고 있는 세 개의 겹쳐진 수평선에서 맨 위에 그려진 수평선은 인간의 감정적 양태를 의미하고 중간에 그려진 수평선은 분석과 판단을 내리는 생각의 양태를 의미하고 맨 아래에 그려진 수평선은 인간의 행동양태를 의미한다고 본다.

 따라서 이어진 양()의 부호는 긍정적인 심리(心理)적 양태를 의미하고 끊어진 음(--)의 부호는 부정적인 심리(心理)적 양태를 의미하게 됨으로 각자가 만들어낼 수 있는 감정과 생각과 행동의 개인적인 심리(心理)적 양태의 경우의 수는 8개가 되어 팔괘로 나타낼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최상의 긍정적인 심리적 양태는 건()의 부호로 최악의 부정적인 심리적 양태는 곤( )의 부호로 잡을 수 있고 나머지 여섯 괘는 이 사이로 보면 된다고 본다.

 예를 들면 감정은 부정적인데 생각과 행동은 긍정적일 경우나 감정과 생각은 긍정적인데 행동은 부정적인 경우 같은 것으로 팔괘는 인간의 개인적인 심리적 변화양태를 기호화 시킨 것이고 역경(易經)64궤는 너와 내가 가진 심리적인 경우의 수가 88임으로 서로가 부딪히며 인간세의 변화로 나타날 때 생겨날 수 있는 최대의 변화수를 의미하게 되어 8×8=64로서 64가지 경우의 수로서 인간세가 돌아간다는 의미가 된다고 본다.

 불가에 나타나는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라는 수학적 표현도 역경과 깊게 연관된 것으로 수리수리는 너와 내가 가진 심리적인 경우의 수를 의미하고 마하수리는 그것이 분란의 근원임을 의미하게 되고 수수리 사바하는 너와 내가 수수리로 부딪힐 때 나타나는 64가지 양태의 인간세가 곧 속세임을 사바하로 표현하고 있다고 본다.

 ㅡ<팔괘와 역경을 모르고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수학적 논리라 보는데 석가모니 부처가 한민족 계열의 성자라는 여러 학자들의 주장을 참고 하길 바란다.>

 그러므로 팔괘와 역경은 이러한 인간과 인간세의 경우의 수를 잘 살펴 공동체를 조화로 이끌어야 함을 나타내는 지도자의 정치철학적 지침서로 고대의 한국인들이 만들어 낸 기호문자라 보는데 오늘날 조상들이 남긴 훌륭한 학문적 바탕을 더욱 갈고 다듬지는 못하더라도 자신의 뿌리조차 부정하며 고대 차이나인들이 지어낸 신화적 이야기에 동화되어 <진시황 때 부터라 본다.>선조들이 물려준 보배로운 유산을 점이나 보는 신비주의 정도로 비하시켜 바라보는 부끄러운 현실을 우리는 깊이 반성해야 한다고 본다.

 라이프니쯔가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이진수 체계를 역경과 연계시켜 현대 컴퓨터의 작동원리인 이진수의 탁월한 수학적 바탕을 세웠다고는 하지만 한국 고대의 선조들 중 한분이신 태호복희 씨는 최소한 오천년 이전에 이미 그것을 뛰어넘어 심리학과 정치철학적 분야로 까지 확대 적용시키고 있었다고 보는데 라이프니쯔가 수직적 음양운동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팔괘와 역은 수평적 음양운동에 초점을 맞추어 자유자재로 팔괘와 역의 원리를 인간문명에 실재적으로 사용한 분들이 우리고대 선조들이라는 걸 이제는 알았을 것이니 자신의 뿌리에 대한 무한한 자부심을 가져도 좋으리라 본다.

 아울러 여기서는 심리학과 정치철학적 분야에만 국한시켜 간략하게 설명했으나 여러 분야의 과학 원리에 응용할 수 있다고 보기에 관심을 가지기를 희망해 본다.

 또한 슈메르 민족은 메소포타미아에서 자생한 민족이 아니라 동방에서 이동해 온 아시아인이며 문자도 가지고 있었다는 영국학자 크레머의 글을 읽어보면 이 사람의 말에 더욱 공감하리라 본다.


 2012년도 4월달에 올린 글인데 앞글과 연계해 보시라고 다시 한 번 올려봅니다.

 그리고 그동안 편의를 보아주신 운영진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게는 많은 힘이되었습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댓글 : 0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공지
스펨및 광고,부적절 내용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뉴욕코리아 10853 2012-05-23
503
그 시절, 머물고 싶은 순간들- 손용상 소설가
손용상 소설가 3871 2023-01-30
502
[손용상 소설가] 광복절을 맞으며-'광복절'엔 통절(痛切)하게 아파야 한다
손용상 소설가 5538 2022-08-17
501
느리지만 서서히 다가오는 미래
하심 8101 2020-10-18
500
우리나라 문자역사의 변화
하심 8634 2020-10-09
499
개신교인들에게 [1]
하심 7836 2020-09-10
498
종교와 과학이 추구하는 방향과 목표는 같다.
하심 8913 2020-07-30
497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1]
하심 11512 2020-06-13
496
현지 생활에 도움되는 화장품(피부연고제)사업을 제안합니다.
mustory 8416 2020-06-05
495
고대 한국인들의 신관
하심 10013 2020-05-27
494
무극(無極) 태극(太極) 반극(反極)과 윤회사상
하심 8305 2020-05-26
팔궤와 역(易)은 고대한국인들의 심리학의 총서다 2>
하심 7961 2020-05-23
492
태극기는 천부경의 우주론의 형상화이다
하심 8904 2020-05-22
491
외 무극(無極)이 태극(太極)인가?
하심 6463 2020-05-22
490
반극 태극과 솔로몬의 별 2>
하심 6742 2020-05-21
489
반극 태극과 솔로몬의 별 1>
하심 6778 2020-05-21
488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집에서도 온라인 상담 받아보세요!
준재준재 7816 2020-05-15
487
정치인들을 우리는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해야할까
하심 6927 2020-05-15
486
세계 종교의 뿌리가 하나로부터 출발했음을 증명하는 정(井)의 기호
하심 6937 2020-05-13
485
호우총 출토 고구려 문장의 풀이
하심 6973 2020-05-12
484
호우총 출토 고구려 문자의 풀이 7>
하심 7361 2020-05-11
483
호우총 출토 고구려 문자의 풀이 6>
하심 8087 2020-05-10
482
호우총 출토 고구려 문자의 풀이 5>
하심 7227 2020-05-10
481
호우총 출토 고구려 문자의 풀이 4>
하심 7868 2020-05-09
480
호우총 출토 고구려 문자의 풀이 3>
하심 7411 2020-05-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원정보
닉네임 하심 (kyoung4339)
가입일 2008-07-23
등급 운영자 (1)
활동
포인트 : 0
게시물 작성수 : 0
댓글 작성수 : 0
쪽지보내기
닉네임 하심 (kyoung4339)
제목
내용
(0/200바이트)
게시물 신고하기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거나 불건전한 게시물을 운영자에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확인 후 해당글 삭제조치 및 해당 회원에게 불이익이 갈 수 있습니다.
허위신고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글 제목 팔궤와 역(易)은 고대한국인들의 ...
글 작성자 하심
신고이유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고객지원센터 | 제휴 및 광고문의 | 광고안내   
 

 

Contact Us : 고객문의센터, Tel: 대표 201-674-5611

E-mail: newyorkkorea77@gmail.com, newyorkkorea@naver.com, 빠른카톡상담ID : newyorkkorea 

미국최대 대표포털 뉴욕코리아는 미국법률변호사고문 및 미국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컨텐츠 및 기사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c) New York Korea, INC. News Media Group in US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