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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베스트 신간도서
물을 돌리다 - 시목문학회
작성자: 신간도서 조회: 1960 등록일: 2024-07-29



물을 돌리다-시목문학회


구광렬 박산하 임성화 최영화 김도은 박순례 박장희 윤유점 김숲 김뱅상 이선락 황지형 박정민 성자현 양문희 김병권 이희승


(파란)
































































































.


신간 소개



    구광렬 시집 [슬프다 할 뻔했다], 스페인어 시집 [La tierra más alta que el cielo(하늘보다 높은 땅)], 소설 [반구대], 스페인어 소설 [Sr. Mum(세뇨르 뭄)], 산문집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등 문학 저서 40여 권을 썼다. 시집 [Caminar sobre la cuerda tirante(팽팽한 줄 위를 걷기)]AlpasXXI 라틴시인상 International 부문 수상, 시집 [El espejo vacío(텅 빈 거울)]로 멕시코 문협 특별상을 수상했다.

    김도은 2015년 웹진 [시인광장]을 통해 등단했다. 2023년 제3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김뱅상 2017[사이펀]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  [어느 세계에 당도할 뭇별]을 썼다.

    김병권 2014[서정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김숲 2014[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간이 웃는다]를 썼다. 등대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2회 시목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산하 2013년 천강문학상, 2014[서정과 현실]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를 썼다. 함월문학상, 울산불교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순례 2016[여기]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 [고양이 소굴]을 썼다. 울산문학 젊은 작가상, 울산詩文學 작품상을 수상했다.

박장희 1999[문예사조], 2017[시와 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폭포에는 신화가 있네] [황금주전자] [그림자 당신] [파도는 언제 녹스는가], 산문집 [디시페이트와 서푼 앓이]를 썼다. 울산문학상, J. P. 사르트르 문학상 대상, 울산 詩文學賞, 함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박정민 1997[문예사조]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썼다.

    성자현 2004[시와 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양문희 2014[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윤유점 2007[문학예술], 2018[시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내 인생의 바이블코드] [귀 기울이다] [붉은 윤곽] [살아남은 슬픔을 보았다] [영양실조 걸린 비너스는 화려하다] [수직으로 흘러내리는 마그리트]를 썼다. 한국해양문학 대상, 부산진구문화예술인상 대상, 부산문학상 등 다수 수상했다.

    이선락 2020[울산문학], 2021[동리목월], 2022[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이희승 2023[계간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임성화 1999[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아버지의 바다] [겨울 염전], 동시조집 [뻥튀기 뻥야]를 썼다. 성파시조문학상, 울산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최영화 2017[문예춘추], 2022[상징학연구소]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처용의 수염] [땅에서 하늘로]를 썼다. 세종문학상을 수상했다.

황지형 2004[시와 비평], 2009[시에]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사이시옷은 그게 아니었다] [내내 발소리를 찍었습니다]를 썼다. 명지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 차례

여는 글

 

초대시 구광렬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12

쿠바, 아바나에서 13

굿이어 신발 14

마지막 귀 16

 

박산하

, 20

때론 불통이 22

카톡하는 앵무 24

무첨(無忝) 26

 

임성화

딩각 부는 사내 28

바다 로또 29

발등 찧다 30

닭 잡고 오리발 31

 

최영화

땅에서 하늘로 34

그림 바라보기 35

첨성대 36

짝사랑 37

 

김도은

격리가 격리될 때 40

분홍이 분홍 속으로 잠입한다 41

여자는 살아지고 있다 42

하나이면서 셋인 의자 43

 

박순례

리비도 46

아무도 없었다 48

비우다 49

일단 멈춤 50

 

박장희

풍크툼 54

발자국이 흐느끼던 날 56

모두 아류다 58

굽이치다 60

 

윤유점

변성기 64

덕수궁 돌담길 65

지금 날짜변경선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66

우화 67

 

김숲

부엉이가 우는 아침 70

불시착 72

오리온성운 74

시모 장례식 75

 

김뱅상

전봇대들의 점심 식사 78

자판기 속에는 어떤 구멍들이 살까 80

삽화가 된 휴지통 82

쏟아 버리고 싶은, 오후 84

 

이선락

구성, 비의 잔상을 위한 88

호모 인턴스 90

요거프레소 창가, 동그라미가 깨질 때 92

바게트빵을 맛있게 먹는 법 94

 

황지형

기관차의 첫 경험 96

잠자는 입맞춤 98

속눈썹 100

아직도 구도 를 잡고 있는 103

 

박정민

( ) 116

↔ – 118

머그 컵 깨졌다 120

아버지와 숨,바꼭질 122

 

성자현

창부타령 124

벽시계와 새 126

태양의 은신처 128

믿음의 증거 130

 

양문희

슬픔이라는 모국어 132

낙타는 133

시작하는 밤 134

벽과 벽 사이 136

 

김병권

한낮의 세레나데 140

구천동 눈꽃내 142

발레뜨망 병정 144

침묵 146

 

이희승

일침 148

고울 때 울고, 미울 땐 150

기억의 지속 152

그때처럼 154

 

시목문학회 회원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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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돌리다

구광렬 박산하 임성화 최영화 김도은 박순례 박장희 윤유점 김숲 김뱅상 이선락 황지형 박정민 성자현 양문희 김병권 이희승

PARAN IS 82024년 7월 30일 발간정가 12,000B6(128×208)159

ISBN 979-11-91897-80-7 03810바코드 9791191897807 03810

()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10387)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55 대우시티프라자 B1 202-1

Tel. 031-919-4288Fax. 031-919-4287Mobile-Fax. 0504-441-3439E-mail bookparan20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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