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테이 보험에 당했어요 2 |
작성자: 문  |
조회: 36296 등록일: 2013-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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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왼쪽)2013년10월 23일 올스테이에게 전화 온후에 내가 스마폰으로 4번 집전화로 1번 5번의 전화를 한 증거
오른쪽) 3년이 지나자 28일에 올스테이에서 전화해서 돈을 제시하고 오늘까지 사인하라고 전화온 증거

미스터. Mi 당신이 지난 6월달에 전화를 하였을 때, 나는 분명히 아퍼서 더 치료 받기를 원하다고 했습니다.
그때 분명히 당신이 말했습니다. 치료를 계속 받고 마치면 영수증을 올려달라고 ... 나는 그 말을 믿고 계속 치료중이었습니다. 9월말까지 UW에서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10월2-16일에 한국에 가있는 동안에도 몸이 아파서 한의사를 통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치료를 아직 하고 있는 중인데 23일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받았더니 메세지로 넘어가게 하였습니다. 집으로도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받았더니 끊어졌습니다.
저는 바로 전화를 하고 메세지를 남기고 무려 5번이나 전화를 하였습니다. 당신들은 받지않고 4일동안 회피하고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4일의 시간이면 28일처럼 당신회사가 하였다면 100번 이상 합의도 보고 남을 시간입니다.
그리고 28일에 전화해서 3년 지났다. 이제 이거 3년동안 일 못하고 아퍼서 고생한 돈이다. 그 돈을 3년으로 나누어보니 하루 $8.50입니다. 당신 같으면 사인하겠습니까? 그것도 오늘까지 사인을 해야 된다. 고 했습니다.
이것이 여지껏 당신들이 합의보던 방법입니까? 큰 회사로서 양심의 가책이 없습니까? 약한 사람들을 이렇게 대하면 안 됩니다. 당신 회사의 간교한 방법을 온 세상에 알리도록 힘쓰겠습니다. 제가 쓴 모든 글과 내용들을 다 올리겠습니다. 진실은 언제나 약해보여도 승리하게 될 것을 나는 믿습니다.
비디오 많이 봐주세요. 응원해주세요 http://www.youtube.com/channel/UCusXmbgHB4VUvqWQ1ZK5m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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